2008년 07월 04일 퇴근길.
S과장(여) : (아침에 지하철역에서 내가 가져왔던 잡지에서 오늘의 운세를 읽던 중 갑자기 피식하고 비웃듯 말한다) 이런 잡지의 오늘의 운세까지도 남자들 위주로 글이 써 있네요.
Lane(남) : 네?
S과장(여) : 이번 주 운세에 느닷없이 마음을 뒤흔드는 여자가 나타난대요, 글쎄.(피식)
Lane(남) : 왜... 아니라고 장담하시나요?
Lane(남) : 네?
S과장(여) : 이번 주 운세에 느닷없이 마음을 뒤흔드는 여자가 나타난대요, 글쎄.(피식)
Lane(남) : 왜... 아니라고 장담하시나요?
그간 안녕들 하셨습니까.
잠수 중 잠시 숨쉬러 올라왔습니다.
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, 제 블로그는 한 마디로 '낄낄 블로그'를 궁극적인 지향점으로 삼고 출발한 블로그입니다.
에지간하면 조금이라도 피식 거리실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그간 나름대로는 열심히 노력을 해 왔습니다.
또한 가능하면, 생활속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웃음을 글로 옮기기 위한 노력도 했었습니다.
그런데, 제가 그간 포스팅을 안 한 진짜 이유는......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

Prev
Rss Feed